바이킹뷔페1 일로일로 바이킹 뷔페 🍺 어학원 삼촌들과 다섯 명이 다녀온 솔직 후기 일로일로 바이킹 뷔페를 같은 콜럼버스 어학원에서 공부하는 삼촌 두 분과 우리 가족까지 다섯 명이 다녀왔다. 오래간만에 부드러운 불고기와 참치·연어회를 맛봤고, 샐러드와 디저트도 알찼다. 맥주가 무한리필이라 술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이었다. 한 달에 한 번 온 가족 외식으로 괜찮은 곳이라 있는 그대로 적어본다.일로일로 바이킹 뷔페, 어학원 삼촌들과 다섯이 갔다평일이지만 같은 콜럼버스 어학원에서 공부하는 삼촌 두 분과 자리를 잡았다.우리 세 식구에 삼촌 두 분, 그렇게 딱 다섯 명이 둘러앉았다.낯선 타지에서 같은 어학원에 다니며 얼굴 익힌 사이라, 밥 한 끼 같이 먹는 게 여간 든든한 게 아니다.메뉴 고민 안 해도 되고, 각자 먹고 싶은 걸 알아서 담아 오니 뷔페만 한 자리가 없다.오래간만에 회 맛을 봤다여기.. 2026. 9. 4. 이전 1 다음